어제 일요일 오후 7시 정도에
털횽의 뭐할꺼 없냐는 한마디를 계기로 가게된 폐중 나들이!
폐중을 생각하자면, 예~전 우리지금만나에 속해있을때중에서도 예전에
자주 갔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가는 것 같다.
아니, 근데 이게 뭐야?
돌면서 생각해보니 내가 루돌프가 없잖아?
....................
그래서 구슬방에서 몇번의 시련을 겪고,
어찌어찌 클리어!
보상은 뭐냐고?
풉... 그런게 있기나함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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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샷에서의 아빠상어와 상어꼬마들의 반응이
보상이 어떠했는지를 잘 말해줄꺼라 믿는다 ㅠㅠ...............
하지만 오랜만에 스릴있고 너무 재밌었다 ^_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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